캐시미어 머플러를 벼르고 벼르다 구매했습니다.

좋은거 구매하고 싶었지만 가격의 갭이 너무 커서 일단 저렴한 메트로시티 캐시미어 100% 머플러구매했습니다. 




캐시미어머플러 구매하려고 알아보니 메트로시티 말고도 루이까또즈, 레노마, 텐디 등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루이까또즈 캐시미어 100% 머플러를 하고있어서 한번 매본 경험도 있고 여럿 제품평도 제일 좋아 루이까또즈로 결정하고 구매하려고 했는데 원하는 색이 며칠째 품절이라서 못참고 메트로시티 캐시미어 머플러로 결정했습니다.





이단 포장 상태는 마음에 듭니다.

기본 폴리백포장에 선물용 상자.




메트로시티 100% 캐시미어.




중국산 캐시미어입니다.




질감 대략 보시기바랍니다.





대략 이렇습니다.

사진으론 잘 표현되지 않지만 조금 부직포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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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쿠폰과 마일리지 등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손으로 만저보면 부드럽긴한데 이게 저려미라서 그런건지 생각만큼 보들보들하지는 않습니다.

또 제 목덜미가 민감한편이라서 목도리나 목티를 잘 안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캐시미어 100%를 구매한건데 이것도 좀 덜하긴 하지만 꺼끌거리긴 마찬가지입니다.

구매하시려는 분들께서는 한번쯤 만져보거나 착용해보고 구매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거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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