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할때 사용할 문틀철봉알아보다가 저렴함에 끌려 바투 도어짐 구매했습니다.

치닝디핑기 혹은 문틀철봉으로 유명한 불사조 철봉중 고민하다 가격이 저렴한 바투 도어짐을 선택했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특별한 고정장치 없이 문틀에 걸치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품의 최대 장점입니다만, 이게 조금 허술하지 않나(?)싶습니다. 조금 흔들리기도 하고 제가 불량을 뽑은건지 균형이 조금 맞지 않습니다.







기구를 이용해서 꽉조이면 균형이 맞지않는다는 평을 봤는데 제 경우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손만으론 너무 빈약해 스페너로 조금 조여봤는데 균형이 맞지 않네요..








문틀에 걸친 모습입니다.

조금 균형이 맞지 않아도 턱걸이는 할만합니다ㅎㅎ






바투 도어짐 철봉 나름 괜찮습니다만, 불사조 철봉이 가지고 싶은건 왜일까요??

빨래걸이로 전락하지 않게 자주 이용해줘야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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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2015년에 보인의 다른블로그에서 발행한글을 옮겨온것입니다. 시간이 지난만큼 경험이 쌓였으니 포스팅 AS하겠습니다.


바투 도어짐 문틀철봉을 구매하고 사용한건 20~30회 정도 될듯합니다. 철봉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을 앞뒤로 휘청(?)이지 않고 그대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은데 몸이 움직일때 도어짐 철봉이 구조상 조금씩 움직입니다. 삐그덕댄다고 하는게 맞을거같습니다.

문틀에 단단하게 고정하는 식의 철봉과는 다른 장점도 분명 있습니다만 문틀에 걸어두면 문을 못닫고, 내려놓으면 짐이되는 딜레마도 있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따라 거치식인지, 고정식인지 고민해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osted by 거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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