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져 HD 598SE는 기존 HD 598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입니다.

기존 아이보리 색상이 아닌 검정색으로 색상이 바뀌고 기존 3m케이블과 함께 1.2m케이블이 추가되었습니다.






참고로 HD 598SE는 오픈형 해드폰으로 아웃도어용으로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음감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젠하이져 HD 598SE 구성품입니다.












젠하이져 마크가 영롱합니다.

위쪽으로 젠하이져 특유의 점 3개가 보입니다.

점 3개는 왼쪽을 쉽게 구별할 수 있게하는 점자 같은 역활을 합니다. 






젠하이져 HD 589se 좌측면 입니다. 선명한 sennheiser 마크가 눈에 띕니다.







기존에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 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업그레이드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지림신을 영접해버렸습니다.

사실 태생이 막귀인 탓인지 아니면 오르바나 라이브의 가성비가 워낙 뛰어난탓인지 큰차이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가끔 어떤 리뷰보면 안들리던 소리같은게 들린다거나 하는 큰 차이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정도 체감은 하지못했다는거지 좋지않다는건 아닙니다.

기존 환경에 비해 더 풍성해진느낌? 이런걸 공간감이라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취향이 저음성향이라 만족하고있습니다.

또 해드폰 구매할때 같이 구매한 미니앰프 겸용 DAC이 한몫해서 기존 내장사운드카드에 직결하던 시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젠하이져 HD 589se 제원입니다.

저항이 50옴이라서 따로 앰프는 필요없습니다만 저는 미니 해드폰 앰프겸용 DAC을 같이 질렀습니다.

598se와 Fiio E07K는 저같은 막귀에겐 과분할 정도의 조합입니다.







Posted by 거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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